큐리오시스 특허 등록과 따따블 흐름의 투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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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메쥬가 199.54% 급등해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개장 후 5분간 138만6954주가 거래됐고 주가는 공모가보다 4만3100원 오른 6만4700원이다. PER -49.05는 평가 불균형을 시사하지만 ROE 25.68%는 수익성을 보여준다. 단기 거래 집중은 가격 왜곡 위험을 높인다.
장중 바이오와 소형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큐리오시스는 11.47% 상승하며 눈에 띄었고 엔켐 등도 두 자릿수 상승을 기록했다. 개별 호재와 유동성이 주가를 밀어올리는 구조다. 따라서 변동성 관리가 우선돼야 한다.
큐리오시스는 Celloger Stack H의 원천기술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 대형 다층 배양용기 내부를 비침습으로 실시간 관찰하는 기술로 QC 자동화에 기여한다. 회사는 해외 출원과 AACR 2026 공개로 글로벌 협업을 모색하고 있다. 특허 실효성과 상용화 속도가 주가 향방을 좌우할 것이다.
최근 따따블 사례가 반복되며 신주 시장의 과열 우려가 커졌다. 액스비스는 유통주식 15.28%로 품절주 기대와 청약 경쟁률 2711.06대1, 증거금 8조9634억원을 기록했다. 낮은 유통물량은 급등을 촉발하지만 조정 위험도 동시에 높인다. 투자자는 특허·수주·실적 연결성을 기준으로 리스크를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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