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주식 시황

  • 슈퍼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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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ended barely changed on Monday as investors digested the latest large-scale
corporate mergers as well as the most recent twist in a tumultuous U.S. presidential election.
Stocks were jolted Friday by disclosure that the FBI was investigating more emails as part of a probe
into Hillary Clinton's use of a private email system, injecting fresh uncertainty over the Democratic candidate's
presumed lead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over Republican rival Donald Trump.

미 대선의 불안감이 뉴욕증시를 흔들리게 하고있다. 뉴욕증시에선, 미 대선 후보인 클린턴의 FBI조사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이메일 스캔들 이후, 지지율의 격차가 크게 줄어들면서 다시 온 증시를 흔들리게 하고있다.
이날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6포인트(0.01%) 하락한 2126.15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18.77포인트(0.1%) 내린 1만8142.42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0.97포인트(0.02%)
떨어진 5189.13으로 거래를 마쳤다.
미 증시 전문가들은 대선의 불확실성이 시장의 불안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나마 M&A시장에서 GE와 센츄리뱅크 소식이 있어, 긍정적인 작용을 하고있고, 미국의 경제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가
전월 대비 0.5% 증가되어 미 증시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있다.
유럽시장은 산유국들의 감산합의 불발로 인해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이번 달 우리나라 증시는 변동성을 줄만한 요인들이 많은 달이라 할수 있다. 일본통화회의, FOMC회의 와 미 대선 회의가
있고 OPEC회의도 중순에 있을 예정이다. 이달 FOMC회의에선 12월에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발언들이 나올 전망이다.
이미 시장에 반영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어떤 변수들이 나올지 알수없다. 하지만 이보다 당장 있을 미 대선과
OPEC회의가 아마 시장에 큰 영향을 줄듯 보인다. 지금 미 대선 이슈인, 클린턴의 이메일 조사로 인해,
불확실성이 높아진 만큼, 전체적으로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변동성이 커진 오늘 시장인 만큼, 실적 개선이 보이는 반도체 종목과 배당이 있게될 은행주들의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또한, 오늘은 전반적으로 시장이 가라앉을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에 염두 해야 할것이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2V1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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