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 글로벌 사업개발과 백신파이프라인 전략
- 최고관리자
- 06-15
- 156 회
- 0 건
유바이오로직스가 공공백신과 프리미엄 백신으로 사업축을 재편하고 있다. 2025년 매출 150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했다. 유니세프 경구용 콜레라백신 133억원 납품은 수출 회복 신호다. 다만 주식시장 변동성과 바이오 투자심리 위축은 변수로 남아 있다.
RSV와 대상포진 백신은 임상1상 종료로 CSR 확보를 앞두고 있다. 알츠하이머 치료백신은 전임상에서 의미있는 면역반응을 보였다. BIO USA에서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논의가 예정돼 있다. 제3공장 신축으로 동물세포 기반 생산능력 확보를 추진한다.
공공백신의 안정적 수익과 프리미엄 파이프라인 성장성은 투자 요인이다. 임상결과와 파트너십 성사가 기업가치 분기점이다. 국제기구 발주로 인한 매출 변동성은 생산능력으로 흡수 가능한지 점검해야 한다. 투자자들은 실적과 진척을 비교해 리스크를 판단할 것이다.
단기 촉매는 유비콜 공급 재개와 BIO USA 결과다. 중장기 변수는 RSV, HZV, ADV의 상업화와 제3공장 가동이다. 임상 타이밍과 생산투자 효율성 관리가 핵심이다. CSR 공개와 파트너링 성사 시점이 투자 분수령이다.
- 이전글 코미코 미국 공장 증설과 금융 지원이 코스닥에 미치는 영향 26.06.15
- 다음글 디지틀조선 AI 피트니스 투자 실전 분석과 전망 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