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쎌 CPO 양산 수주로 주가 재평가 국면
- 최고관리자
-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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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쎌이 글로벌 톱 CPO 모듈 제조사로부터 LSR 양산 1호기를 수주했다. 주가는 9020원으로 이날 21.40% 올랐다. CPO가 AI 데이터센터 핵심으로 부상하는 시점의 첫 양산 발주다.
면광원 LSR은 빔 균일도 90% 이상으로 열손상이 적다. 레이저쎌은 광학 설계와 핵심 소자를 자체 개발해 특허를 보유한다. 수입 의존도가 낮아 경쟁우위가 있다.
생산능력은 연 600억에서 1200억으로 늘리는 공사를 진행 중이다. 고객사와 추가 수주 협의가 진행 중이다. 투자자는 수주 가시성과 매출 전환 시점을 주목해야 한다.
기회가 있는 만큼 리스크도 분명하다. 실적이 빠르게 따라오지 않으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생길 수 있다. CPO 상용화 속도와 고객 다변화, 재무 개선 여부가 확인될 때 가치 재평가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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