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IB 투자와 알톤 실적 반등이 주는 투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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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321억으로 전년 281억 대비 14.1% 증가하며 영업이익 2.27억으로 흑자 전환했다. 판관비는 79.8억으로 28.6% 줄었고 매출채권 회수와 대손환입이 영향을 미쳤다. 영업현금흐름은 4.79억 순유입으로 돌아서 본업 정상화 신호를 보였다.
회사는 B2B 확대와 기술 고도화로 매출 기반을 다지려 한다. 전기자전거 공급계약은 118.3억 규모로 지난해 매출의 약 42% 수준이다. LMFP 배터리는 주행거리 33% 개선으로 출퇴근 수요에 직접 호응한다.
나우IB캐피탈은 알톤 유상증자에 20억을 투입해 지분 7.76%를 확보했다. 이녹스와의 MOU로 M&A 후보와 사업 다각화를 모색한다. 나우IB는 농금원 후속투자 단독 GP로 120억 출자를 배정받아 스케일업 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투자자는 흑자 전환을 지속성과 B2B 매출 반복성으로 판단해야 한다. 나우IB 참여는 자금과 네트워크의 플러스지만 M&A 실행력과 회수계획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고유가와 차량 규제는 수요를 돕지만 업계 경쟁과 기술 확산은 여전히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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