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급등과 반도체 랠리로 코스피 7000 돌파 임박

  • 최고관리자
  •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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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4일 종가 6936.99로 마감하며 칠천피 돌파가 임박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 1000조원을 넘겼고 삼성증권 등 금융주도 강세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수조원대 순매수이고 개인은 차익실현으로 순매도였다. 공매도 잔고는 20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VKOSPI는 55선을 기록하며 변동성 우려가 커졌다.


랠리는 AI 인프라 수요와 메모리 가격 회복이 뒷받침한다. 증권사들은 밸류에이션과 실적 개선을 근거로 상단을 7200에서 8400으로 제시한다. 다만 이익 추정치 상향이 멈추면 조정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원달러 하락과 글로벌 유동성 확대가 외국인 매수를 촉진했다. 투자자들은 언제 차익실현과 포지션 전환이 올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섹터 편중을 줄이고 실적과 수급을 점검해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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