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주식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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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ral Reserve Vice Chairman Stanley Fischer on Monday warned of the dangers of low rates.
In prepared remarks for a speech at the Economic Club of New York,
Fischer suggested that low rates can lead to longer and deeper recessions,
making the economy more vulnerable.
He added they can also threaten financial stability, although the evidence
so far doesn't show a heightened threat of instability.

미국 뉴욕증시가 국제 유가 하락과 금리인상이라는 뉴스로 하락마감 하였다.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은 뉴욕 경제 클럽 스피치에서, 미국에 저금리 기조가
계속된다면, 더 깊고 오랜 경기침체가 나타날수 있다는 발언을 하면서,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듯한 인상을 남겼다.
거기에 국제유가가 소폭 하락하면서, 전체적인 투자심리를 약화 시켰다.
여기에 기대치 만큼 나오지않은 기업들의 실적도 한몫 했다는 전문가들의 평가이다.
반면, 은행주와 금융주들은 호실적 발표를 이어가며, 상승하였다.
유럽증시에선, 유럽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관망세를 이어가며 약세를 보였다
여기에, 국제 유가도 약간 하락되면서 하락하였다.

오늘 우리 증시에선, 최근 달러화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투자자들의 경계심을 이어가는
편을 보이고 있다. 또한 여기에 정치적요인과 금리인상등의 경제적 요인들도 겹치며,
전반적인 경계심을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에 여전한 경계심은 있지만, 미국의 물가상승 반전이 금리인상의 측면뿐만 아니라,
금융시장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아, 경기민감주에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 또한 외국인의 수급 측면을 예의주시하며, 실적이 높은 기업 순으로 투자할곳을
찾는것을 강력추천드린다. 이슈가 되었던, 제약 바이오주 같은경우, 지금 이시기엔
투자를 들어간다기 보단, 성과를 기다리는 쪽을 택하라고 말하고 싶다.
지금 현 장세의 주도주로는 미국 소비와 투자경기 회복 등이 기대되는 정보기술(IT)과
에너지와 소재, 산업재 등 경기민감업종, 은행주를 볼수 있어 이 업종을 중점적으로
투자해 보는것을 추천한다

참고: http://www.cnbc.com/2016/10/17/feds-fischer-warns-of-the-dangers-of-low-rat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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