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국내 주식 시장의 높아지는 배당주 관심과 미국 의 세제개편안으로 인한 미국 주식의 영향

  • 엠씨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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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이 세제개편안 지연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하락마감하였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6.77포인트(0.31%) 하락한 2만4508.6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는 전장보다 10.84포인트(0.41%) 낮은 2652.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27포인트(0.28%) 낮은 6856.53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

미국 상하원에서의 세제개편안이 지연될것이라는 우려감이 미국 주식 시장에

돌면서, 전반적인 지수들이 하락으로 변환되었다.

미국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지금 미국 주식 시장을 움직임에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치는것은 미국의 세제개편안에 대한 소식이라 언급하였다.

또한 이날은 기업들의 합병소식도 전해졌다.

월트디즈니는 21세기 폭스의 영화와 TV사업부문을 인수하기로 결정하면서

주가가 2.8% 상승되었다.

국내 주식 시장에선 연말 배당으로 인해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국내 주식 시장내에서 배당 수익률을 보자면,

국가의 배당확대를 위한 노력으로 인하여

배당수익률을 예전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지만,

여전히 다른 글로벌 배당 수익률보다는 높지는 않은 편이다.

어제 있었던 FOMC회의에 대한 결과는 그다지 크게

국내 주식 시장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전망이다.

예측 가능했던 결과가 나왔고, 이미 많은 부분 국내 주식 시장에

반영이 되었다고 볼수 있다.

하지만 개인 주식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하락에 대해선

조심하면서, 연말의 배당이나 내년 투자를 위한

실적 상승 종목에 관심을 기울이며 투자할것을 권유한다.

Major U.S. stock indexes fell on Thursday, with the S&P 500 down the most in a month,

as investor worries over potential roadblocks to the Republicans’

tax overhaul more than offset optimism over strong retail sales data.

Though congressional Republicans had reached a deal on final tax legislation on Wednesday,

Republican Senators Marco Rubio and Mike Lee said on Thursday

they would not get behind the bill without changes to child tax credits.

As the fast-moving Republican tax revamp has evolved, it has tilted increasingly toward benefiting businesses

and wealthy taxpayers, a trend that aides were saying privately is a growing concern for some lawmakers.

Equity investors worry that stocks could tumble if the bill fails.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wall-street-falls-as-investors-fret-about-tax-bill-passage-idUSKBN1E81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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