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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를 보이는 국내증시와 러시아 스캔들로 인한 미국증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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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07-12 08:39 조회1,2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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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가 또다시 혼조세를 보였다. 다시 러시아 스캔들이 고개를 들면서

미국증시를 흔들었다.

다운존스산업평균지수는 장 초반 120포인트나 밀렸지만, 이후 반등하며 보합세인 2만1409.0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90포인트(0.1%) 떨어진 2425.53으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6193.30으로 전일대비 16.91포인트(0.3%)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정부와 관련된 변호사와 만남을 가졌었다는 이메일이

공개되면서 미국증시는 초반 하락하였다.

이메일에선, 러시아 정부가 힐러리 에게 타격을 줄수 있다는 정보가 들어있음을 나타내어

러시아 스캔들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중인

감세법안등 친성장정책에 발목을 붙잡을것으로 예상되어 미국증시 투자자들의

투자심리를 떨어뜨리고 있다.​

​여기에, 옐렌의장의 의회 발언 역시 변수가 될수 있다.

옐레의장은 다음날 통화정책과 관련해 의회에서 발언하기로 예정되어 있어

미국증시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태이다.

국내증시에선 외국인들의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이어져,국내증시의

대형주 위주 순매수가 지속될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증시의 성장성 및 수익성를 봤을때,

다른 신흥국 대비 저평가 되어있다라고 판단하며,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미국증시에서 어제 시장에서 반도체기업들이 강세를 보여 국내 IT업종들이

더욱 상승세를 탈것으로 보고있다.​

​하지만, 그동안 국내 IT주들이 상승세를 보여와, 차익실현 욕구가 높아져 있는 만큼,

이 점에 유의해서 국내 IT 종목들에 투자해야 한다.

 

U.S. stocks ended little changed on Tuesday in a session marked by knee-jerk reactions to events in Washington

that drove investors to first worry then hope about prospects for the Trump administration's economic agenda.

Stocks fell sharply in late-morning trading after emails disclosed by President Donald Trump's eldest son cited

Russian support for his father's 2016 election campaign.

The emails referred to a top Russian government prosecutor offering the Republican Trump campaign

damaging information about Democratic rival Hillary Clinton.

But the market recovered later as U.S. Senate Republican leader Mitch McConnell announced

a two-week delay in the Senate's August recess to provide more time to work on legislation

and approve nominees, signaling prospects of progress on the Republican agenda.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9W17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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