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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국내 실적 주와 대북관련 국내증시 전망과 FOMC회의록 발표한 미국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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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07-06 08:34 조회1,3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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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장후, 연준이 공개한 FOMC회의록이 공개한 내용과 달리

미국증시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진 않았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전일대비 1.10포인트(0.01%) 하락한 2만1478.1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53포인트(0.2%) 상승한 2432.54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이 1% 급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나스닥종합지수6150.86으로 전일대비 40.80포인트(0.7%) 올랐다. 

미 연방준비제도에서 공개한 6월 FOMC회의록에선 두달안에 보유자산을 축소 시작을 선호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미국증시에선 언제 보유 자산을 축소시킬지에 대한

단서가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을 하였다.

미국증시 전문가들은 보유자산 관련한 내용에선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는것에 미국증시가​ 반응이 없다는것에 주목했다.

미국의 기술주들이 이날은 반등하였다.최근 강한 상승세를 보이다, 조정을 보였던

기술주들은 할인된 가격이라 생각된 투자자들의 자금이

시장에 들어왔다라고 할수 있다.​

전날 북한의 대륙간탄도 미사일 발사 소식으로 인한 대북리스크로 주춤거렸던

국내증시가 금새 다시 회복하는 분위기를 보여줬다.​

하지만, 곧 있을 G20 회의에서 논의 될

대북리스크 관련 논의는 각국의 입장이 강경하다면

외국인의 투자금이 빠져나갈수도 있다​는것을

머리에 두고 관심있게 지켜봐야 한다.​

이제 국내증시에선 2분기 최대 실적을 보일만한 실적주 위주의

투자하는것을 추천한다.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투자 발표에 따른 중소형주 중,

2분기 사상 최대실적이 보이는 원익Qnc 이나 비아트론과 같은

IT주들과 유진기업과 같은 실적대비 저평가 되어있는

기업들에 투자하는것을 올바르다고 보고 있다.​

 

Federal Reserve policymakers were increasingly split on the outlook for inflation and

how it might affect the future pace of interest rate rises,

according to the minutes of the Fed's last policy meeting on June 13-14 released on Wednesday.

The details of the meeting, at which the U.S. central bank voted to raise interest rates,

also showed that several officials wanted to announce a start to the process of reducing the Fed's large portfolio of Treasury bonds

and mortgage-backed securities by the end of August but others wanted to wait until later in the year.

"Most participants viewed the recent softness in these price data as largely reflecting idiosyncratic factors...

however, several participants expressed concern that progressmight have slowed and that the recent softness in inflation might persist,"

the Fed said in the minutes.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fed-minutes-idUSKBN19Q2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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