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미국의 FOMC회의의 결과가 미치는 국내 주식 시장과 미국의 주식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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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12-13 08:39 조회1,4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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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하여 미국 주식 시장이 다우존스와 S&P지수가

사상최고가를 찍고 나스닥은 하락하며​ 마감되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8.77포인트(0.49%) 상승한 24,504.80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12포인트(0.15%) 높은 2,664.11에 마감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만 12.76포인트(0.19%) 내린 6,862.32에 장을 마감했다. ​

​FOMC회의의 금리인상안 결정의 결과를 앞두고,

세제개편안에 대한 미국 정부의 기대감으로 인하여 다우존스와 S&P지수가

사상최고가로 마감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경제지표 긍정적인 수치를 나타내었다.

생산자 물가지수 상승률은 휘발유 가격 상승과 생산품의 원가 상승으로 인하여

큰 상승을 나타내었다.

미국의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FOMC회의에서 미국의 내년 경제성장률과

금리전망을 어떻게 할지가 주식 시장에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어,

이 두가지가 방향이 생기면 그 뒤 주식 시장 방향을 볼수 있을것이라 언급하였다.

지금 현재 국내 주식 시장은 미국의 FOMC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로 들어가있는 분위기 이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세를 보이고 있어 주식 시장이 조정을 보이고 있다.

​미국의 FOMC회의에서 금리인상의 결정은 확실시 되는 분위기 이고,

이는 어느정도의 예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내 주식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겠지만, 내년 미국의 금리 전망이 나온다면

이로인해 국내 주식 시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크다.

국내 주식 투자자들은 금리인상과 관련된 소식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지금 시점에선 조금은 긴 시각을 가지고 매수에 임한다면

저평가의 메리트를 가진 주식 종목을 매수 할수 있을것으로 본다.

U.S. producer prices rose in November as gasoline prices surged and the cost of other goods increased,

leading to the largest annual gain in nearly six years.

The fairly strong report from the Labor Department on Tuesday suggested a broad acceleration in wholesale price pressures,

which could assuage concerns among some Federal Reserve officials over persistently low inflation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economy-inflation/u-s-producer-prices-rise-strongly-point-to-firming-inflation-idUSKBN1E61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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