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대북 결의안 채택으로 인한 국내 주식시장과 미국 주식 시장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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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09-12 08:56 조회1,1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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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과 북한의 미사일 도발위협 이라는 악재가 미국 주식 시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59.58포인트(1.2%) 상승한 2만2057.37로 거래를 끝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6.69포인트(1.1%)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최고가인 2488.11를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72.07포인트(1.1%) 상승한 6432.26으로 마감했다.

미국 주식 시장에 큰 위협이 될수 있었던 허리케인 아머가 직접적으로 미국을 강타 하지 않고

북한의 정권수립일에도 미사일 발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이렇게 되면서, 그동안 관망세를 보였던 투자 심리가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미국증시가 살아났다.

​하지만, 북한에 대한 우려가 완벽하게 해소되지 않은것이라

미국 주식 시장은 다시 하락 할수 있다는 가능성이 예상될수 있다.

​또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새로운 대북 제재 결의안이 채택되면서,

북한이 혹시나 이것으로 인해 무력적으로 도발을 일으킬지에 대해선

아직은 맘을 놓을 상황은 아니다.

유엔 안보리에서 대북 결의안이 채택되면서 북한의 추가적인 도발

가능성이 있어, 아직은 국내 주식 시장이

맘을 놓고 안전하다고 하기엔 이르다.​

한편 이번달 19일에 있을 FOMC 회의에서 연준이 미국의 보유자산 축소를 시작할것이라는것이

예상되고 있어, 이로인한 각 금리들의 상승할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의 보유자산 축소는 우리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줄수 있는 가능성이 크고,

금리 인상에 대비하여, 증권주나 은행주를 단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수 있다.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unanimously stepped up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on Monday over the country’s sixth

and most powerful nuclear test on Sept. 3, imposing a ban on the country’s textile exports and capping imports of crude oil.

It was the ninth sanctions resolution unanimously adopted by the 15-member council

since 2006 over North Korea’s ballistic missile and nuclear programs.

The United States watered down an initial tougher draft resolution to win the support of Pyongyang ally China and Rus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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